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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장경순 예비후보 안양 만안구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2016-02-21
장경순 예비후보 안양 만안구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엄명수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6-02-21 17:24]



안양/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장경순 새누리당 안양시 만안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오후 안양5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비전선포와 함께 4.13 총선의 필승을 다짐하는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 홍문종 의원, 김명연 경기도당의원, 심재철 의원, 박재상 전의원 등 고위당직자와 지역유력인사 및 당원, 지지자 등 80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서청원 최고위원은 축사를 통해 “장경순 후보는 정말 차돌 같은 사람이며 안양을 빛낼 일꾼”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번 선거는 일 안 하는 국회의원을 심판하는 선거인 만큼, 장경순 후보와 같이 일 잘하는 일꾼이 꼭 큰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한다”며 장 후보를 추천했다.
장경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만안구는 지난 20년 동안 변화가 멈췄고 낙후와 침체의 길을 걸어왔다”며 “이에 만안구를 확실하게 바꿔야겠다는 신념으로 국회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안구에는 이미 안양시에서 매입한 농림축산검역본부 외 국가기관 이전부지 등 약10만㎡의 공간이 있다”며 “이 공간을 만안구 발전의 토대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만안구를 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에 안양시청 이전과 함께 행정복합타운으로 개발하되, 민간투자법에 따라 BTL방식으로 추진하면 안양시의 재정부담 없이 훌륭하게 완성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장경순 후보는 안양시 만안구 출신으로 시의원 3선과 도의원 2선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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