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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누리당 안양 만안 "장경순"후보, 충청권 지지 확산으로 "지지세" 상승될 듯
2016-04-07
새누리당 안양 만안 "장경순"후보, 충청권 지지

확산으로 "지지세" 상승될 듯



안상일 기자 ㅣ 기사입력 2016/04/07 [01:56]






▲ 안양시 벽산사거리 "2001 아울렛" 앞에서 6일 오후 6시 새누리당 안양 만안선거구
"장경순" 후보가 가두연설을 하고 있다 © 사진 = 미디어투데이




새누리당 안양 만안선거구의' 장경순' 후보가 충청권의 지지에 힘입어 지지세를 확산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이종걸'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게 됐다. 안양시의 충청권 출신 유권자는 약 30%에 육박하는 최대 향우로 그간 안양시의 각종 선거에서 "캐스팅 보트" 역활을 해 왔다. 6일 (수) 오후 6시부터 벽산 사거리' 2001아울렛 '앞에서 있었던 장경순 후보의 가두 연설회에는 (전) 이양우 안양시의회 의장과 천진철 현 안양시의회 의장, 이재선 도의원후보 (전 안양시의회 부의장), 권주홍 (전)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전 현직 시, 도의원, 언론인, 지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 됐다. "장경순" 후보는 외유내강의 성격 답게 '장책공약'에서도 지역 실정에 적합하며 실천 가능한 알찬 공약만을 제시하여 시민의 선택을 받고자 노력하고 있다. 캐치 프레이스로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말꾼보다 일꾼" "만안의 아들 장경순"을 선정했다. "장경순" 후보는 안양시청을 수의과학검역원 부지로 이전, 만안구를 ' 균형발전 촉진지구'로 지정, 안양5동 '냉천지구 재개발사업' 지원, 수암천 도시재생사업 추진, 석수동 연현마을에 신안산선 "연현역" 유치 추진등을 선거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장경순' 후보는 인사말과 함께 만안구민이" 속아서" 네번이나 당선 시킨 만안을 위해 한 것이 없는 '이종걸" 후보 보다는 "만안의 아들"인 '장경순" 을 뽑아 주신다면 남경필 지사, 새누리당및 박근혜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안양시와 만안의 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할것을 약속 한다고 했다.






▲ 안양시 벽산사거리 2001아울렛 앞에서 6일 오후 6시 안양 만안선거구 새누리당 "장경순" 후보 가두연설회에서"권주홍" 전 안양시의원이 '사자후'를 토하고 있다
© 사진 = 미디어투데이




특히 가두 연설회에서 안양시 자율방범연합대장, 안양시재래시장 연합회장을 역임한 충청향우회의 중진인 재선의' 권주홍" 전 안양시의원이 "국회의원을 4번 하면서 진정 안양을 위해서 한것이 없을뿐만 아니라 충청권을 무시 하고있는 "이종걸" 후보의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는 뜨거운'사자후'를 토했다. "장경순 (55세)" 후보는 안양중, 양명고를 거친 경영학박사 (안양대 경영대학원 졸)로 안양시의원 3선, 경기도의회 부의장 (재선) 을 역임했다. 경력으로는 한국 B.B.S 멘토단 총괄 본부장 (현), 양명고 총동문회장 (전), 안양예고 운영위원장(전), 안양청년회의소 특우회장 (전), 안양성결대 행정학부 객원교수 (전)가 있다 . ( 안양 = 안상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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